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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변호사 사무실 분사무소 개소

서울에서 8년 연속 고객만족대상을 받은 우수 로펌 법무법인 태신이 부산 변호사 사무실 분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태신은 2013년 ‘법률사무소 태신’을 전신으로 하여 판사, 검사, 경찰, 의사 등 복수의 자격을 갖춘 변호사들이 뜻을 모아 2015년 출범했다. 현재 형사·성범죄·경제범죄·교통사고 등 다양한 분야의 종합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법무법인 태신의 김남수 대표 변호사는 "의뢰인의 심정을 이해하는 상담과 변호를 기본 철칙으로 삼고 있는 법무법인 태신이 부산 지역에서도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전했다.

이어 "부산, 경남지역 의뢰인과 가까이에서 사건의 사실관계를 공유, 안정적으로 변호 업무를 진행하고 부산을 비롯한 경상남도 지역의 의뢰인이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발 벗고 뛰겠다"라고 덧붙였다.

경찰, 판사 출신 김남수 변호사가 법무법인 태신 부산 분 사무소의 대표를 맡는다. 김남수 변호사는 부산 출신으로 경찰대학교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경찰 간부를 거쳐 부산지방법원에서 판사로 재직했으며, 경찰 출신 형사전문변호사로 활동중이다.